2주전 이사한 사람입니다. 리뷰나 후기 작성하는거 제일 귀찮아 하는 사람인데
이번 이사는 제가 먼저 후기작성을 해봅니다.
장거리이사와 원래 있던 짐보다 버리고 가는게 많아서 견적을 몇군데보고
결정하게되었습니다. 금액대는 천차만별이더라구요 장거리이사 때문인건지
게다가 주말이라서 그런건지 업체 마다 금액대가 차이가 약간은 있었어요
예전에 이사했을때는 실망한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는 좀 더 신중하게 알아보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알아본 업체가 바로 여기 홈케어2424 입니다.
견적 봐주실때도 버리는 짐들도 꼼꼼하게 체크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이번에 큰맘먹고 산거라 새로 산 가구 가전들이 제일 신경이 쓰이긴했습니다.
예전에 이사할때 가전에 잔기스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발 조심히 다뤄 주시는분들이 오기를 기원했습니다. 가구 가전을 조심스럽게 다뤄 주시는 모습에 안도했네요 ㅎㅎ
이사하고 짐정리가 제일 귀찮고 한데 여사님께서 주부 10단의 포스가 ㅎㅎ
어찌나 손이 빠르시고 짐정리도 칼각 이시던지 군대 다녀오신줄 알았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장문에 글이네여 ㅋㅋㅋ 그만큼 이사 잘했습니다.
번창 하세요!! 다음이사때도 연락드리겠습니다.
|